통신비의 새바람, 알뜰폰 엔텔레콤

알뜰폰 시장의 새바람!! 유심칩만 바꾸어도 통신비가 다운! 다운!

[하남시 소비자저널=박태훈 기자] 유심칩만 변경해서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알뜰폰 통신사 앤텔레콤을 방문하였다

새폰을 쓸까? 중고폰을 쓸까 ?
S급중고폰이라면 어떨까?  S급중고폰이란 서류상 개통된상태이나  사용흔적이 전혀 없는 핸드폰을 말한다. 흔히 말하는 A급보다 더 좋은 거의 새 폰이라 말 할 수 있다.

 

 

앤텔레콤은 단말기가 없거나 중고폰으로 사용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S급중고폰을 서비스해준다. S급 중고폰 가격은 타 어디에서도  비교가 안될 정도로 저렴한 것 같다.

더구나 구매후 1년 무상 AS(삼성폰은 삼성서비스센타에 가서 받으면 된다), 24개월이내 단말기 반납시 환불가능(사용기간제외후), 파격적인 조건이다.

기존 앤텔레콤의 통신정책은 다음과  같다.
약정 무
위약금 무
유심단독개통

소비자는 사용하던 단말기에 앤텔레콤 유심으로 변경만 하면 된다.

 

▲사진=엔텔레콤 아이몰 ⓒ 하남시 소비자저널

 

단말기 교체를 원하면 S급단말기를 엔텔레콤 아이몰에서 구입해서 앤텔레콤 유심칩을 장착하면 된다.

앤텔레콤은 KT 망을 임대해서 사업을 하는 독자적인 알뜰폰 회사이다.

그렇기때문에 요금이 이동3사보다 10%~20%저렴 할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선불요금제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한다.

특히 선불요금제가 좋은 점은 신용불량자, 외국인 등 자기명의로 개통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선불LTE로 본인 명의로 개통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.

약정에서 벗어나 저렴하고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 엔텔레콤의 서비스는 좋은 선택이 되리라 생각된다.
(상담 010 3025 6311)

강남소비자저널 편집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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